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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1.19 사건]]으로 사망한 희생자 몇몇이 남긴 마지막 통화 중 일부 목록이다. 이들은 보통 피랍당한 비행기 승객이나 세계무역센터에서 근무하던 직장인들로, 사고가 난 직후 휴대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유언을 남겼다. 항공기 승무원들의 경우 지상과 연결되는 인터폰으로 직접 비행기의 상황을 전했는데, 결국 그것이 유언이 되고 말았다. 이들이 남긴 메세지는 사고 이후 뉴스를 통해 루이나 전역으로 방송되어 많은 루이나인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특히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에게 전하는 절절한 메세지와 더불어 승객들이 힘을 합해 추가 테러를 막아낸 [[노던 에어 항공 471편]] 승객 중 [[트라팔가 그룹]]에서 근무하는 약학자 토드 비머(Todd Beamer)가 남긴 "'''Let's roll!(가보자고)'''"이라는 말은 테러로 실의에 빠진 루이나인들에게 또 다른 메세지를 전해 주기도 하였다.[* 당시 승객들이 테러범을 막기 위해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이기로 작전을 짰는데, 그 때 시작 신호로 승객이 저 말을 외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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